NEWS · 창업활동자금 · 2026-06-19

창업활동자금은 사용처보다 증빙 설계가 먼저입니다

모두의창업 창업활동자금은 재료비, 외주용역비, 문헌구입, 지급수수료, 여비, 회의비에 쓸 수 있지만 50만원 초과 집행과 제한업종, 자산성 물품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.

창업활동자금집행 가이드4분

창업활동자금은 무엇에 쓸 수 있나요

집행 가이드의 사용처는 재료구입, 외주용역, 문헌구입, 지급수수료, 여비, 회의비로 나뉩니다.

공통 기준은 도전신청서상의 창업아이템 개발이나 아이디어 고도화와 연결되는지입니다. 결제 자체보다 나중에 왜 이 지출이 창업활동이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사용 기간과 평가 반영

가이드에는 보육대상자 선정 후 카드 발급 신청과 배송, 창업활동자금 사용, 8월 중 1R 진출평가, 8월 31일 이후 잔액 자동 반납 흐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.

1R 진출자 500명 선정평가 때 창업활동자금 활용 내역이 평가지표에 반영됩니다. 그래서 사용내역은 단순 지출 기록이 아니라 성실한 창업활동을 보여주는 근거가 됩니다.

50만원 초과 결제는 더 조심하세요

가이드에는 50만원 초과 집행 시 세부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멘토기관이 필수 검토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

금액이 커질수록 견적, 영수증, 결과물, 사용 사진, 거래처 정보처럼 왜 필요한 지출인지 보여주는 자료를 미리 모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
특히 피해야 할 지출

노트북 등 자산성 물품 구입은 불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. 또한 유흥, 위생, 레저, 사행, 상품권·귀금속 같은 환금성 업종, 세금·공공요금, 면세점, 보험, 백화점, 홈쇼핑, 보건·의료, 부동산 등 제한 업종은 결제가 막히거나 부정사용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.

부정사용이 확인되면 창업활동자금 사용중지, 회수 등 제재가 가능하고,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 환수와 제재부가금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짧게 기억할 기준

이 돈은 편하게 쓰는 카드가 아니라 아이디어 고도화와 시제품 제작 활동을 증명하는 자금입니다. 결제 전에는 사용처보다 증빙을 먼저 떠올리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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