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운더리(Foundry) AI에이전트 MVP 빌더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【우리가 하는 일】 파운더리는 에이전트 AI '포비'가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웹 앱으로 자동 변환하는 MVP 빌더입니다. · 입력: 한 줄 채팅 / 사업계획서 / AI 회의실 분석 결과 · 처리: 평균 20분 · 결과: 도메인까지 자동 배포 → 즉시 인터넷 접속 가능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【3가지 입력 방식】 1. 한 줄 채팅으로 만들기 "○○ 만들어줘" 한 마디로 즉시 시작. 2. 사업계획서로 만들기 PDF·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 해석 후 앱으로 변환. 3. AI 회의실에서 분석 후 만들기 GPT·Gemini·Claude 3개의 AI가 사업계획서 검증, 시장 분석, 아이디어 검증을 토론합니다. 결과물을 그대로 포비에게 넘겨 웹앱으로 빌드합니다.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【왜 만들었나요】 세 가지 답답함이 있었습니다. (1) IR·심사의 한 마디 ```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이 "실제 작동하는 거 보여주세요" 한 마디에 막히는 모습. ``` (2) 미팅의 커뮤니케이션 갭 ``` 사업계획서를 들고 개발자·외주사와 미팅할 때 같은 단어로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는 모습. 'A'를 설명했는데 상대는 'B'로 받아, 양쪽 모두 답답한 채 헤어집니다. → 작동하는 화면 하나만 있어도 끝날 대화가 한참 길어집니다. ``` (3) 바이브 코딩의 진입 장벽 ``` 바이브 코딩(Vibe Coding)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는 건 알아도, 막상 시도하면 막막합니다. 온라인에 방법은 넘쳐나지만, 어떤 게 맞는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판단조차 어렵습니다. → 파운더리는 그 길의 내비게이션입니다. 원하시는 걸 한 마디로 요청하면, 에…